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에 다녀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하면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귀국길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우리 잠수함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 측에 비해)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고, 향후 캐나다와 산업 협력을 통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 실장은 캐나다에 이어 방문한 노르웨이에서는 1조 3천억원 규모의 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