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폭설로 인해 히말라야 산속에서 숨진 10대 주인의 곁을 4일간 지킨 반려견의 사연이 화제다.
주인의 시신 곁을 4일동안 지킨 핏불.
당국에 따르면 소년들이 있는 지역에 90㎝ 넘는 눈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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