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디지털 사이니지로, 디지털 잉크 기술을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낮춘 초저전력 제품이다.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에는 세계 최초로 식물성 플랑크톤 오일 기반의 바이오 레진이 적용됐다.
김형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식물성 플랑크톤 기반 바이오 레진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했다”며 “종이를 대체할 수 있는 컬러 이페이퍼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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