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김지호가 말레이시아 슬랑오르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발표했다.
울산 HD에서 K리그1 우승을 하고도 다음 시즌 실패해 명성이 깎인 김판곤 감독은 자신에게 익숙한 말레이시아로 다시 오면서 부활을 꿈꾼다.
김지호는 김판곤 감독과 함께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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