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를 기록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이날 서울 송파구 송파동 성은교회에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9월과 12월에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 응찰한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GS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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