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은 어묵과 너구리 라면을 결합한 어구리 라면을 선보였다.
라면을 끓이기 전 마늘 고추장 기름을 먼저 만들었다.
이어 류수영은 "물은 700ml 넣을 거다.550ml 이후 150ml 정도 넣어야 된다.이게 기본이 550ml 들어가는 라면이다.라면은 사실 물의 양이 중요하다.소주 한 잔 정도의 양만으로도 맛이 막 바뀐다.반드시 계량해 넣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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