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27)와 아시아쿼터 선수 스기모토 코우키(26)가 예사롭지 않은 구위로 시선을 끌었다.
주위에서 “패스트볼 계열과 변화구 모두 훌륭하다”고 할 정도로 전체 구종의 구위도 빼어났다.
KT는 그의 패스트볼 계열 구종들이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이 도입된 KBO리그와 궁합이 맞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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