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4년 차 리베로 강승일(21)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 손해보험과 홈경기에서 팀의 3-2 승리에 힘을 보탠 뒤 당차게 개인적인 목표를 밝혔다.
그는 이날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선 리시브 효율이 16.67%로 다소 저조했지만, 상대 공격수의 스파이크를 8개나 걷어 올리며 풀세트 접전 승리에 디딤돌을 놨다.
지난 2022-2023 신인 드래프트 때 2라운드 1순위로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은 강승일은 이제는 19세의 신인 리베로 정의영의 선배로서 이끌어야 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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