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로드리'로 불렸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권혁규가 행선지를 독일로 바꿨다.
그러다 권혁규는 새 도전을 위해 지난해 여름 낭트 이적을 선택했다.
독일 2부리그지만, 새로운 곳에서 권혁규가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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