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책 1페이지를 거리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사전에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구체적으로는 단거리 코스, 5㎞ 코스, 10㎞ 코스, 21㎞ 거리의 하프 코스, 42.195㎞ 거리의 풀 코스, 유아 코스, 독서노트 코스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상별 맞춤형 코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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