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명수, 핼쑥해진 얼굴에 건강 우려…"연예인 걱정 NO" 일축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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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박명수, 핼쑥해진 얼굴에 건강 우려…"연예인 걱정 NO" 일축 (할명수)

방송인 박명수가 홀쭉해진 얼굴에 대해 해명했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상하이 여행에 나섰다.

홀쭉해진 얼굴에 "구독자분들이 걱정하시더라"라고 하자 "아니다.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다.연예인 걱정하지 말라"고 단호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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