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개봉 2주차 주말 및 개봉 3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개봉 2주차 주말인 2월 21일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롯데시네마 수원(수원역),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를 방문할 예정이며, 박정민을 제외한 팀 '휴민트'는 롯데시네마 수지, CGV 판교,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차례대로 찾아 관객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개봉 3주차에도 팀 '휴민트'의 가열찬 무대인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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