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병 바닥에 적힌 작은 숫자 하나가 안전 여부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재사용하거나 보관 환경이 나빠질 경우 세균과 유해 물질 문제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생수병을 개봉하는 순간부터 세균 유입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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