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불 뿜은 유기상의 외곽포를 앞세워 울산 현대모비스를 물리쳤다.
현대모비스는 8위(13승 23패)에 머물렀다.
현대모비스는 그 직후에도 서명진의 턴오버로 공을 내주며 아쉬움만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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