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 100대 1 무제한 토론’을 제안한 가운데, 주요 부정선거론자들이 참여 신청을 하지 않는것을 놓고 “이준석을 묵사발 낼 기회를 회피하는 비겁자들이냐”고 압박했다.
참가비는 1인당 100만원,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50만원으로 책정했다.
참가비는 군부대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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