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웰컴저축은행 LPBA챔피언십 4강, 정수빈, 3:0 백민주 임경진 3:2 김보미, 결승전 2월1일 밤 9시반 “누가 이기든 첫 우승이다.” 올 시즌 LPBA 마지막 투어 결승전 무대 주인공은 정수빈과 임경진으로 결정됐다.
1세트를 11:7(11이닝)로 따낸 정수빈은 2세트에서는 하이런8점으로 5이닝만에 11:1 완승을 거두며 승기를 잡았다.
20/21시즌 LPBA 개막전(SK렌터카배)을 통해 투어에 데뷔한 임경진은 올시즌 5차투어(크라운해태배) 이후 약 3개월 만에 결승 무대에 오르며 개인 통산 첫 정상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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