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또 구제역이라네요.다들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소들을 살처분해야 한다니….마음이 찢어집니다.”.
인천 강화군의 한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대대적인 살처분과 함께 방역 당국은 강화지역 일대에 대한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하는 등 비상이다.
인천시 등에 따르면 최근 이 농가에서 5마리의 소가 구제역에 걸린 것을 확인, 이 농장에서 키우는 소 246마리를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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