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U-20) 아시아 올해의 팀'에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해당 연맹은 구체적인 선정 기준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엔 양민혁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일본 선수가 무려 7명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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