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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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메릴 스트리프 역시 “오하라는 기지 넘치는 연기 속에 연민을 담아 세상에 빛을 전한 배우”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인간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캐서린 오하라는 그렇게 관객들의 기억 속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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