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2…톱배우 3년만 복귀작으로 공개되는 호화 캐스팅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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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D-2…톱배우 3년만 복귀작으로 공개되는 호화 캐스팅 한국 드라마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다음 주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이나영의 3년만 드라마 복귀작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 달 2일 첫 방송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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