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녹화 후 응급실 간 김다나…향후 '방송 출연 입장' 전해졌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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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녹화 후 응급실 간 김다나…향후 '방송 출연 입장' 전해졌다 (공식)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녹화 후 응급실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와 제작진은 “뇌수술이 아닌 혈관 염증 관련 처치였다”며 건강 상태에 큰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TV조선 ‘미스트롯4’ 측도 이날 “김다나는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니라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며 “현재 통원 치료 중이고 향후 출연에도 문제가 없다” 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대표는 “김다나가 전날(30일) 녹화 후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았다"며 "이미 이전부터 두통이 있어 혹여 더 큰 문제가 생길까 검진을 받은 것이었는데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 이마 뼈 바깥쪽, 피부 안쪽 혈관이 터져 피가 고여 있어서 그걸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신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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