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사정권이 최근 치러진 총선 기간에 400차례가 넘는 공습을 감행해 민간인 17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들의 기본적 인권이 무시됐으며, 쿠데타 이후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자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이어진 미얀마 총선 관련 기간에 군정의 공습으로 민간인 170명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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