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강하게” KT 위즈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별도 일정을 소화 중인 포수를 제외하고 5명씩 4개 조로 야수 훈련 조를 편성했다.
구장 순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수들이 타격, 주루, 수비 훈련을 동시다발로 소화할 수 있다.
29일부터 3일간 두 번째 캠프 주기를 진행한 KT 선수들은 한층 몸 풀린 상태로 훈련을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