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경남이 이번 시즌 개막전을 우승한 외인 강호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를 꺾고 16강에 진출했고, 노병찬(크라운해태)은 퍼펙트큐를 친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를 5세트에서 제압하고 16강을 밟았다.
또한, 이재홍은 PBA 투어에서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고, 김재근(크라운해태)과 문성원, 김민건, 이호영, 김현석1 등은 오랜만에 16강에 올라갔다.
이날 PBA 투어에서 처음 초클루와 대결한 고경남은 1세트 종반까지 13:14로 치열한 승부를 벌이다가 17이닝에 2점을 득점하면서 15:14로 승리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