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화려하게 장식한다.
멤버들은 “특히 피어나(FEARNOT)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도시마다 보내주신 응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전 세계에서 받은 사랑과 응원을 이번 마지막 앙코르 공연에 모두 담아 전하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르세라핌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포함해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 20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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