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륜이 느껴지는 기운으로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다가선 히사무라 히로시(55) 롯데 신임 스트렝스 코치였다.
롯데는 올 시즌 코칭스태프를 구성하며 히사무라 코치를 피지컬 코디네이터로 선임했다.
롯데는 지난해 정규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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