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영국 항공 정보업체 시리움 자료를 인용해 중국 정부가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를 권고한 지난해 11월 14일 기준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은 5747편이었으나, 이달 5일에는 3010편으로 4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간사이 국제공항의 경우 지난해 11월 2355편이던 중국 항공편이 이달 888편으로 줄었고, 간사이 노선을 운항하는 중국 공항 수도 29곳에서 14곳으로 감소했다.
하네다 공항의 중국 노선은 991편에서 957편으로 소폭 줄었고, 나리타 국제공항은 1185편에서 778편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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