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기업 총수도 반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화려한 바비큐 쇼가 펼쳐진다.
유용욱은 "한 달 사용하는 갈비가 무려 1톤"이라며 환기 시스템에도 무려 1억 이상을 들였다고 고백한다.
또 유용욱 소장이 직접 도면을 그려 제작한 초대형 훈연기 안에는 조리 과정만 130시간이 소요되는 바비큐가 등판하며 현장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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