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 32강전에서는 조재호(NH농협카드),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 강동궁(SK렌터카), 김영원(하림),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 등 PBA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올 시즌 7차례 대회에서 128강 첫 판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고경남은 5차 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7차와 8차 투어에서 2연속 128강 탈락이라는 이변을 겪었던 사파타는 이번 32강전에서도 패하며 시즌 정규 투어를 무관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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