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자케를 무조건 데려오려고 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31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와 제레미 자케의 협상은 스타드 렌의 토요일 경기 이후 진전될 수 있으며, 자케는 첼시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첼시는 김민재의 에이전트에게 영입하려는 의사를 알렸다”며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에 따르면 김민재가 더 많은 출전을 위해 이적을 요청한다면 뮌헨은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다른 수비수를 영입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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