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한국 톱랭커 조재호(NH농협카드)와 외인 최강자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와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이상 웰컴저축은행)의 희비가 32강에서 엇갈렸다.
1세트를 6이닝까지 11:10으로 팽팽한 승부를 벌인 조재호는 최원준1이 7이닝 선공에서 뱅크 샷 한 방을 포함해 5점을 득점하면서 11:15로 졌다.
세트스코어 0-2로 끌려간 조재호는 3세트 초반에도 1이닝 3득점에 이어 3이닝 5득점, 4이닝에 뱅크 샷을 득점하며 10:6으로 앞서다가 최원준1이 6이닝에 6점을 치면서 10:12로 역전 당해 패배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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