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움직이고 더 보는 시대… 청소년 건강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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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움직이고 더 보는 시대… 청소년 건강 적신호

그러나 질병관리청의 제20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신체활동 실천율은 남학생 25.1%, 여학생 8.9%에 그쳐 상당수의 청소년이 충분한 신체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활동 부족은 영양, 음주, 흡연에 이어 주요한 건강위험 요인으로 평가되며, 비만 위험을 높이고 심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대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이균우 과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은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청소년기의 신체활동은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하나의 과정”이라며 “학업 부담이 큰 시기이지만 통학 중 걷기, 쉬는 시간의 가벼운 스트레칭, 미디어 시간을 줄이고 활동 시간을 늘리는 등 일상 속에서 움직임을 늘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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