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라디오스타’ 나들이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예고 영상에는 해병대를 전역한 그리를 비롯해 조혜련, 김원준, 한해가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그리는 해병대 군복을 입은 채 스튜디오에 등장해 “군복무를 마치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라는 명을 받았습니다.이에 신고합니다.필승”이라고 인사한 후 아버지인 MC 김구라에게 큰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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