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숙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가 추진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강화된다.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정채숙 의원(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부산시 국제개발협력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글로벌도시재단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부산형 ODA 사업의 체계적인 지원과 민관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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