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태교"→"母 무용학원 운영"…도드리, 다비치 뒤 이을 '운명 듀오'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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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태교"→"母 무용학원 운영"…도드리, 다비치 뒤 이을 '운명 듀오' [엑's 인터뷰①]

여성 듀오가 드문 가요계에서, 다비치 이후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는 팀이 등장했다.

국악 전공인 나영주와 한국무용 전공인 이송현이 뭉친 그룹인 만큼, 이들이 표방하는 음악은 단순히 '팝'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할 수 없다.

이송현은 "오히려 각자의 전공이 뚜렷하다 보니까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어서 좋더라.오히려 스타일이 비슷했으면 맞춰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는데 아예 전공이 다르니까 괜찮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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