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에 입단한 뒤 벤치에 계속 앉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차세대 유망주 양민혁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코번트리 시티는 지난 3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A의 입장을 전하며 "브랜든 토마스-아산테가 경기 중 폭력 행위와 관련된 FA의 기소 내용을 인정했고, 이에 따라 표준 징계를 수용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징계로 토마스-아산테는 향후 공식전 3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양민혁은 입단 뒤 리그 세 경기 연속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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