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히가시 스포 웹'은 30일 "전미야구기자협회 소속인 프랜시스 로메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저스 내야수 앤디 이바녜스가 쿠바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했다"며 "그는 다저스에서의 첫 시즌에 집중하기 위해 WBC 출전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이바녜스는 2022시즌 40경기 타율 0.218, 26안타, 1홈런, 9타점, OPS 0.550으로 혹독한 빅리그 2년차 징크스를 겪었다.
또 "이바녜스가 쿠바 국가대표로 2026 WBC에 출전하지 않은 선택이 과연 득이 될지 주목된다"며 "쿠바는 이번 WBC에 리반 모이네로, 라이델 마리티네스 등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뛰는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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