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라더니…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베스트 11 꼽힌 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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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라더니…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베스트 11 꼽힌 이 선수

손흥민 후계자로 불리는 공격수 양민혁(코벤트리 시티)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의 아시아 유스 베스트11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양민혁 홀로 11명 안에 들었다.

한편 성인 무대에서는 손흥민과 김민재, 이강인이 IFFHS 선정 2025 AFC 남자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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