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충북 음성군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밤샘 진화로 불길이 거의 잡혀가고 있지만,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2명 중 1명은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진화율은 90%까지 올라왔지만, 이날 오전 11시까지 곳곳에서는 여전히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대원들은 건물 주변에 남은 불씨를 잡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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