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0일(한국시간) “코네는 맨유에 합류한 이후 유스에서 수준을 뛰어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이에 맨유는 이번 달 임대를 통해 코네가 1군 경험을 쌓게 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맨유는 코네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미래의 1군 핵심 선수로 기대 중이다.만약 그가 지난 8월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이미 프로 데뷔도 가능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맨유는 코네가 성장하려면 임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스위스 로잔 스포르행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로잔은 한 달 동안 코네 영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행정 절차만 남겨둔 채 코네의 임대 합의를 완료했다.코네는 이미 로잔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하고 있으며 올 시즌 종료 시까지 임대 생활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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