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감천항, 글로벌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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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감천항, 글로벌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로 육성"

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감천항을 아시아 최대의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수산 현장의 기업인들과 머리를 맞댄다.

31일 오후 2시 서구 암남동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현장 간담회를 가진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의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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