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인 어르신이 지키는 부산 환경… 전국 유일 수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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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인 어르신이 지키는 부산 환경… 전국 유일 수거단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 출범식./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어르신들의 손을 빌려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을 지키는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시 약사회 관계자, 안심수거단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 출범식을 가졌다.

박형준 시장은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은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환경 보호, 시민 건강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대표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미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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