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노르웨이를 방문 중인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K-방산의 영토가 북유럽까지 확장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강 실장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르웨이 정부와 의회의 사업 승인 결정에 이어 최종적으로 1.3조원에 달하는 계약이 체결됐다”며 “북유럽 국가 대상 수출로는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특히 노르웨이는 나토(NATO) 회원국으로서 까다로운 무기 도입 절차를 운용하고 있어, 이번 천무 수출은 향후 인접 북유럽 국가들로의 추가 수출 가능성을 높이는 ‘트랙 레코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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