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까짓게 술잔에 물을 채워?"…회식 중 유리잔 던진 상사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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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짓게 술잔에 물을 채워?"…회식 중 유리잔 던진 상사 벌금형

회식 자리에서 술잔에 술 대신 물을 채웠다는 이유로 유리잔을 던진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9월 이라크 바그다드 한인식당에서 열린 회식 자리에서 부하직원인 피해자 B씨가 다른 직원인 C씨의 술잔에 물을 따라줬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향해 물이 담긴 유리컵을 던졌다.

법정에서 A씨는 조사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만약 유리잔을 던졌더라도 잔이 던져진 벽과 피해자가 멀리 떨어져 폭행의 고의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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