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해외 정상 등에게서 받은 선물을 선전하는 달력을 제작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관련한 내용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북한 당국이 발행한 올해 '국제친선전람관' 달력에 러시아, 베트남, 몽골, 루마니아, 이란, 이집트 등 각국의 선물이 실렸다.
RFA는 올해 달력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선물은 2월, 8월 등 2차례 등장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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