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변인은 "2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31% 상승해 지난주보다 오름폭이 더 커졌다"며 "망국적 부동산의 원인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재명 정부의 망국적 부동산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연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설탕세와 같이 던져놓고 논란이 되면 발뺌하는 간보기식 비겁한 소통은 아마추어 정부의 무능만 자인하는 꼴"이라며 "대통령으로서의 무게감 따위는 없고, 아니면 말고 식의 한없이 가벼운 발언으로 연일 국민을 기만하는 SNS정치는 자중하라"고 했다.
그는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진짜 부동산 정상화이지, 이재명 대통령의 쇼통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가벼운 한마디가 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불안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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