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유격수' 미담 대폭발! '300만원' 상당 명품백 쾌척→"더 이쁘고 좋은 걸 골라줬는데…" [시드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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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 미담 대폭발! '300만원' 상당 명품백 쾌척→"더 이쁘고 좋은 걸 골라줬는데…" [시드니 현장]

박찬호는 두산 입단 뒤 등번호 7번을 팀 후배 투수 이교훈으로부터 넘겨받았다.

박찬호는 등번호를 받은 대가로 이교훈에게 가방을 선물로 주고자 했다.

이교훈은 이번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박찬호와 함께 나란히 비행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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