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두산 입단 뒤 등번호 7번을 팀 후배 투수 이교훈으로부터 넘겨받았다.
박찬호는 등번호를 받은 대가로 이교훈에게 가방을 선물로 주고자 했다.
이교훈은 이번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박찬호와 함께 나란히 비행기를 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 친정 KBS아나운서실에 약속 지켰다..."270만 원 커피머신 선물" (사당귀)[종합]
"수술 결정" 김광현 사실상 시즌 OUT…'ERA 0.90' 1차지명 좌완 영건, 어깨 더 무거워졌다
[오피셜] '4할 쳤는데 탈락?' 김혜성 끝내 마이너리그 간다…LA 다저스 "KIM, 트리플A 오클라호마로 이동"
'이런 경기가' LG, '메가트윈스포 18안타 폭발 대승'인 줄 알았는데→9회에만 7실점 추격 허용…14-13 한 점 차 진땀승 [대구:스코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