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대장동 7,400억 환수 금액' 왜곡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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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대장동 7,400억 환수 금액' 왜곡 주장

최현백 성남시의회 무소속 의원 최현백 성남시의원 (백현·판교·운중·대장동)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장동 환수 금액을 앞세운 정치적 선동이 반복되는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30일 밝혔다.

■ '대장동 개발이익 7,400억 원 환수' 왜곡 주장 최 의원은 "판교 대장동 개발사업은 택지조성사업과 아파트 분양사업으로 구분되어 성남시는 택지조성에만 참여했을 뿐 분양사업에는 참여하지 않았는데, 분양수익을 포함해 성남 도시개발공사 지분이 50%임에도 70%로 계산한 검찰 주장을 인용하여 7,400억 원이라고 호도하는 것은 오차가 있어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 환수 의지 정확히 설명해야 최 의원은 "성남시 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일당의 재산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하고, 법원이 이를 상당 부분 인용했으며, 배임 피해액에 대한 환부 청구를 진행하고 있는 점은 평가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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