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이 혹한기 캠프보다 더 혹독한 미션 지옥에 빠진다.
특히 지옥처럼 힘든 미션이 계속되자 예민해진 딘딘은 본인의 '개념 연예인' 이미지도 잊은 채 맏형 김종민에게 "형을 가루로 만들어도 돼?"라며 분노를 터트린다.
과연 김종민이 이번에도 까나리카노 구별에 성공하며 '복불복 장인' 타이틀을 이어갈 수 있을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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