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30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의 마지막 제안에도 아직 재계약 서명은 하지 않았다.이에 리버풀이 우파메카노를 영입 기회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당연히 주전 센터백 우파메카노와의 계약 연장을 논의했지만, 재계약은 아직까진 소식이 없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우파메카노가 아직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은 이유는 리버풀 혹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리버풀은 우파메카노에 여전한 관심이 있다”라며 추후 우파메카노가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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